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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최민정, 여자 쇼트트랙 결승서 '패널티' 메달 획득 실패

입력 2018-02-13 21:28   수정 2018-02-1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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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이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실격처리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희망 최민정(성남시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서 패널티로 안타깝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13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 경기서 42초586으로 아리아나 폰타나에 0.017초 차로 2위가 됐다.

그러나 이후 심판진이 최민정에게 페널티를 부여하면서 은메달은 네덜란드의 야라 판 케르코프, 동메달은 캐나다의 킴 부탱에게 돌아갔다. 레이스 도중 오히려 킴 부탱이 최민정을 손으로 미는 장면이 있었기에 논란이 일고 있는 상태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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