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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F&C 화장품 ‘세러데이스킨’, 美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 입점

20~30대 여성 타깃 … 싱가포르 등 아시아 4개국 지점서 이달 출시

입력 2018-03-08 19:57   수정 2018-03-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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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마이어백화점에 입점한 차바이오F&C 화장품 ‘세러데이스킨’

차병원그룹 계열사인 차바이오F&C(대표 김석진)는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화장품 브랜드 ‘세러데이스킨(Saturday Skin)’이 오는 23일 세계 최대 뷰티스토어인 세포라(Sephora)의 미국 오프라인 매장 161곳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 화장품은 지난해 10월부터 세포라 온라인몰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달 중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필리핀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총 37곳의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과 각국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앞서 호주 마이어(Myer) 백화점에도 입점했다.


세레데이스킨은 ‘매일 토요일처럼 생기발랄하고 활력 넘치는 피부로 가꾸자’는 콘셉트를 갖고 있다. 차병원 줄기세포연구소의 독자 성분인 ‘차세븐즈 콤플렉스(CHA-7es complex)’와 차움의 안티에이징 노하우가 접목됐다.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젊은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차세븐즈 콤플렉스는 안색·주름·탄력 관련 피부 개선에 효과적인 줄기세포 7가지 성분을 재조합해 만들어졌다. 이 화장품 브랜드로 에센스, 수분크림, 아이크림, 클렌저, 미스트, 로션, 마스크, 선크림, 쿠션 파운데이션 등이 출시돼 있다.



김선영 기자 sseon00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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