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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연봉 220억 원 거절? "대표팀 주장은 중국 이적 안한다"

입력 2018-03-13 11:12

기성용
사진=스완지시티 공식 트위터

 

기성용의 빅클럽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그가 중국으로 이적하지 않은 이유가 눈길을 끈다.

 

기성용은 지난 2016년 중국 리그로의 이적설이 불거진 바 있다. 그러나 기성용의 에이전트는 "(중국리그의)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기성용의 중국 이적설은 없던 일로 마무리 됐지만 화제가 된 사실은 중국 프로축구팀에서 기성용에게 제안한 금액이 무려 220억 원이었다는 것. 5년 계약으로 친다면 무려 1000억 원이 넘게 보장되는 금액이다. 

 

그러나 기성용은 중국 이적설에 대한 질문에 "중국에서 여러 제안이 들어온 것은 사실이다"면서 "하지만 적어도 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고 있는 동안에 (중국 이적은)고려 대상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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