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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대첩' 이준석 "외국어 능력 떨어져. 4개국어 가능" 망언?

입력 2018-03-13 20:29

이준석
사진=JTBC

 

'토론대첩' 이준석의 남다른 스펙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이준석은 유창한 어휘 능력을 선보였다.

 

이준석은 능숙한 중국어로 "미국 유학 시절 3년간 중국어를 공부해 중국어반이 조금 편하다. 하지만 10년 전 마지막으로 중국어를 해서 잘하진 못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영어도 그렇지만 외국어 능력이 뛰어나진 않다. 단어 외우기는 질색이라 어휘 능력은 떨어지는 편"이라며 "내가 하고 싶은 말에 대한 표현을 모르면 답답해 죽는 스타일이다. 내 뜻을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는 치열하게 공부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강남이 "그럼 3개국어 하는거냐"라고 묻자 "인도네시아어도 할 줄 안다. 1년 살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준석이 출연하는 tvN '토론대첩-도장깨기'는 화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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