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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10cm·소란·이진아…‘뷰티풀 민트 라이프’ 2차 라인업 공개

입력 2018-03-13 16:39   수정 2018-03-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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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Beautiful Mint Life, 뷰민라)’ 2차 라인업 공개
최근 컴백한 싱어송라이터 윤하가 봄의 음악축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Beautiful Mint Life, 뷰민라)’ 무대에 선다.

13일 민트페이퍼는 오는 5월 12∼13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의 2차 라인업을 추가로 공개했다.

올해 축제에는 윤하를 비롯해 데이브레이크, 소란, 10cm, 안녕하신가영, 유승우, 이진아 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갖춘 개성파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한다. 몽니, 마틴스미스, 적재, 치즈, 폴킴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민트페이퍼는 선우정아, 노리플라이, 멜로망스, 문문, 슈가볼, 정승환, 페퍼톤스 등이 포함된 1차 라인업을 선보였다.

오는 4월 3일에는 최종 라인업이 발표되며 다양한 이벤트와 부대 행사들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멜론티켓,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1일권은 7만7천 원, 2일권은 12만3천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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