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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영상] 코카콜라 체육대상, '감동+재미' 가득했던 평창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

입력 2018-03-2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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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 스피드 스케이팅 이승훈 선수, 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 스노보드 이상호 선수, 우수장애인선수상을 수상한 크로스컨트리 신의현 선수, 특별상을 수상한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 선수, 우수단체상을 수상한 남자 봅슬레이 대표팀, 클린스포츠상을 수상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공로상을 수상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신인상을 수상한 쇼트트랙 임효준 선수, 수영의 안세현 선수,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이용 감독 등 수상자들이 참석해 수상 소감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우수단체상을 수상한 여자 컬링 대표팀은 세계 선수권 대회 참가로 인해 불참하고 선수들의 부모님이 대리 수상했다.

 

한편, '코카콜라 체육대상'은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약 90여년 간 올림픽 파트너사로 활동해 온 코카콜라가 1995년 대한민국 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기획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마추어 스포츠 시상식이다.

 

최민석 기자 yullir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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