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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초임계 알티지오메가 플러스 루테인’ 출시

50도 이하 저온 제조, 오메가3 원료 손상 최소화 … 생체이용률 높여

입력 2018-04-02 18:40   수정 2018-04-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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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셋이 출시한 ‘초임계 알티지오메가 플러스 루테인’

한독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셋은 제조 과정에서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 원료 손상을 최소화한 ‘초임계 알티지오메가 플러스 루테인’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식품은 오메가3 지방산 성분 EPA·DHA이 알티지(rTG, reconstituted triglyceride)로 자연에 존재하는 분자와 형태가 유사해 생체이용률(체내흡수율)이 높다. 눈건강에 도움되는 루테인(메리골드추출물)도 들어 있다. 하루 2캡슐로 혈행 개선에 효과적인 오메가3 지방산 1110㎎과 눈건강에 도움되는 루테인 20㎎(1일 최대 권장섭취량)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초임계 알티지오메가 플러스 루테인은 이 회사가 특허를 획득한 최신 정제어유 추출 공법인 ‘초임계 추출법’(SFE, Supercritical Fluid Extraction)이 적용됐다. 열에 약한 오메가3 지방산 특성을 감안해 50도 이하의 저온에서 제조한다. 원료가 고온에 노출돼 산화되거나 변질될 위험이 없다.


이 식품은 정제어유 등 냄새에 민감하거나, 육류·인스턴트 식품을 과다 섭취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진 이들에게도 추천된다.



김선영 기자 sseon00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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