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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대만·홍콩·태국 팬들 만난다

입력 2018-04-13 11:24   수정 2018-04-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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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팬미팅 투어 포스터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수지(본명 배수지·24)가 첫 아시아 패미팅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수지는 5월 12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26일 홍콩, 6월 24일 방콕, 7월 7일 서울 등 아시아 4개 지역에서 팬미팅 투어 ‘2018 SUZY Asia Fan meeting Tour ’위드(WITH)‘를 진행한다”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수지는 이번 투어에서 지난해 1월 발표한 첫 솔로 미니앨범 ’예스? 노?‘(YES? NO?)와 올해 1월 선보인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의 수록곡을 부르며 가수로서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영화의 명장면을 재연하고 에피소드를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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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팬미팅 투어 포스터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이와함께 각 지역의 팬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친숙한 현지곡 무대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수지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라며 “빼어난 미모와 개성 넘치는 보컬, 퍼포먼스 능력까지 겸비하며 배우와 가수로 종횡무진 활약해 온 수지의 매력을 아시아 지역 팬들에게도 직접 선보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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