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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5000만원 기부

입력 2018-04-14 17:57   수정 2018-04-15 10:32

[브릿지포토] 유재석, '오늘 사회 보러 왔어요'
방송인 유재석.(사진=브릿지경제 DB)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시설인 경기 광주 나눔의 집은 방송인 유재석씨가 국제평화인권센터 건립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나눔의 집 측은 “최근 통장 정리 과정서 지난 11일 유씨가 후원금을 입금한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에 대해 별다른 통보가 없어 인지하지 못하던 상태”라고 설명했다.

유 씨는 과거 2014년 7월 2000만원, 2015년 6월 4000만원, 2016년 4월·8월 각 5000만원, 지난해 7월 5000만원을 나눔의 집에 기부한 바 있다. 총 기부금액은 2억6000만원에 달한다.



현재 나눔의 집에는 이옥선(91) 할머니를 비롯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8명이 거주 중이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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