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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 ‘TV예술무대’서 ‘에드거 앨런 포’ 전막 방송

입력 2018-04-15 12:55   수정 2018-04-15 12:57

정동하
사진제공 - MBC ‘TV예술무대’, 쇼미디어그룹

 

뮤지컬과 방송을 넘나들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인정 받고 있는 가수 정동하가 MBC ‘TV 예술무대’에 출연했다. 정동하는 15일 오전 1시 45분에 방송된 MBC ‘TV 예술무대’의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전막(全幕)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는 에릭 울프슨(영국 록 그룹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 멤버)의 원작을 바탕으로 재해석된 작품으로 19세기 실존 인물인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삶을 그린 뮤지컬이다.

정동하는 ‘에드거 앨런 포’ 공연에서 정통 뮤지컬에서는 드문 록 베이스 고음으로 호평을 받는 등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TV예술무대’의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전막 방송은 2주에 걸쳐 2부작으로 방송된다. 한편, 정동하는 17일 리메이크 싱글 앨범 ‘사랑하면’을 발매한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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