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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한방병원, 유방암환자 대상 ‘전침’ 임상 참가자 모집

1차치료·방향화효소억제제 투여 후 관절통 개선도 평가

입력 2018-04-16 22:06   수정 2018-04-16 22:06

경희대한방병원은 유방암 1~3기를 진단받은 폐경후 여성을 대상으로 전침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 참가자 25명을 모집한다.

지원 조건은 유방암 1차치료(수술·화학·방사선요법)를 마쳤거나, 방향화효소억제제 투여후 관절통이 생긴 경우다. 연구진은 관절통 개선도를 평가할 계획이다.

임상은 전침 치료군과 일상관리 대조군으로 나눠 14주간 진행된다. 전침 치료군은 15회, 대조군은 4회 병원을 방문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건강검진과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한다.

김선영 기자 sseon00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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