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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사회봉사단, 지역 사랑과 인류애 실천에 앞장

장애인의 날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8-04-16 22:09   수정 2018-04-16 22:09

영진전문대학 장애인의 날 봉사
16일 대구안식원에서 영진전문대 사회봉사단이 설거지를 하고 있다. (사진 = 영진전문대)


영진전문대 사회봉사단이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 대학 재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16일 북구 복현동 대구안식원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설거지와 청소, 식재료 다듬기 작업에 동참했다.

봉사단은 오는 18일에는 북구 복현동 성보재활원에서 개최될 자체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설 장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행사 보조 활동도 한다.

영진전문대 봉사단은 매년 겨울철이면 사랑의 연탄나누기 활동과 김장나누기 봉사를 펼치고 외국에도 매년 나가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 사랑과 인류애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성 사회봉사단장(사회복지과 교수)은 “학생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함양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 송지나 기자 sjna111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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