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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상주시ㆍ청송군 경선지역으로 확정

공관위 제13차 회의 결과

입력 2018-04-16 22:08   수정 2018-04-16 22:0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제13차 회의를 개최해 상주시와 청도군을 경선지역으로 의결했다.

상주시장 후보의 경우 △강영석 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송병길 법무사 △윤위영 전 영덕군 부군수 △황천모 전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을 대상으로 컷오프 여론조사를 벌인 뒤 득표율이 높은 2인이 경선을 벌인다.

청송군수 후보는 △심상박 전 군위군 부군수 △우병윤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윤경희 전 청송군수 △황광구 전 새누리당 경북도당 사무처장을 대상으로 컷오프 여론조사를 한 뒤 득표율이 높은 2인이 경선을 통해 결정된다.



광역의원의 경우 청송군 선거구에 신효광 전 청송군의회 부의장이 단수후보로 확정됐다.

포항 제4선거구는 박문하 전 포항시의회 의장과 박용선 전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경산 제1선거구는 윤성규 경북도의원과 홍정근 자유한국당 국가안보특별위원회 자문위원이 경선을 벌인다.

경산 제2선거구 경선후보는 배한철 전 경산시의회 의장과 이창대 경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이며 경산 제4선거구 경선후보는 김윤원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 지방분과 부위원장과 김종근 전 경산시의회 부의장, 오세혁 경북도의원이다.




대구 = 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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