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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타이페이 홀렸다…첫 아시아 팬미팅서 ‘감동의 눈물’

입력 2018-05-14 15:14   수정 2018-05-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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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첫 아시아 팬미팅 성료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수지가 타이페이에서 열린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수지는 지난 12일 대만 대학교 체육관에서 ‘2018 SUZY ’WITH‘ IN Taipei’라는 타이틀로 팬미팅을 열고 현지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서 수지는 ‘HOLIDAY(Feat. DPR LIVE)’, ‘소버(SObeR)’,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행복한 척’ 등 올해 1월 선보인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와 2017년 1월 발표한 첫 솔로 미니앨범 ‘Yes? No?’의 수록곡 등을 선보여 팬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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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첫 아시아 팬미팅 성료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또 타이페이 팬들을 위한 현지곡과 커버 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수지는 타이페이 현지팬들이 자신을 위해 준비한 깜짝 영상을 보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수지는 “여러분이 보여주신 열정에 너무 감동받았다. 사랑한다”면서 “다음에도 또 보고 싶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신문, 방송, 매거진 등 현지 매체들은 데뷔 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갖는 수지를 연이어 인터뷰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타이페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지는 오는 26일 홍콩, 6월 24일 방콕, 7월 7일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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