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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윤채경 열애설 부인 “사실무근, 친한 동료 사이”

입력 2018-05-15 14:50   수정 2018-05-15 14:58

캡처-horz
가수 딘딘(왼쪽) 에이프릴 윤채경(오른쪽).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딘딘과 에이프릴 윤채경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5일 한 매체는 여러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딘딘이 사랑에 빠졌다. 윤채경과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이 주변을 의식하면서도 조심스레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모처 식당에서 단둘이 데이트를 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딘딘의 소속사 D.O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윤채경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방송 녹화 현장에서 마주치면서 알게 된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윤채경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 역시 “딘딘과 윤채경은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다.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딘딘과 윤채경은 과거 Mnet ‘음악의 신’에서 함께 출연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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