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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경호원, 사진기자 폭행…완강히 부인하다 영상 보고 입장 번복

입력 2018-05-16 17:43   수정 2018-05-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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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엔 영상 캡처

아이돌 그룹 NCT127를 경호하던 업체 직원이 사진기자를 폭행했다.

16일 오후 러시아 일정을 마친 그룹 NCT127 멤버들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당초 NCT127 멤버들은 B게이트를 통해 나올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C게이트로 나와 취재 기자들 사이에 혼선이 빚어졌다. C게이트로 나오는 NCT127 멤버들을 취재하기 위해 취재진이 급히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호업체 직원이 한 사진기자를 폭행했다.



카메라에 얼굴을 대고 촬영 중이던 이 사진기자는 경호업체 직원이 카메라를 향해 주먹을 휘둘러 입술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직후 해당 경호원은 욕설과 폭행 사실을 부인했으나 기자 측에서 폭행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제시하자 뒤늦게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NCT127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사건을 인지한 뒤 사후 수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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