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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할리우드 영화 ‘마일 22’ 로 배우 데뷔… SNS에 트레일러 깜짝 공개

입력 2018-05-16 17:43   수정 2018-05-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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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버그 감독과 씨엘, 배우 존 말코비치(왼쪽부터) (씨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씨엘(본명 이채린·27)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1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엘은 할리우드 영화 ‘마일 22’에서 킬러 퀸 역을 맡아 첫 연기에 도전한다.

씨엘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잠시 등장한 영화의 트레일러를 올려 영화 출연 소식을 알렸다.



영화 ‘마일 22’는 ‘오버워치’(Overwatch)라는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비밀 킬러 조직과 러시아 스파이 간의 전쟁을 다룬 액션 영화로다.

이 영화는 ‘딥 워터 호라이즌’과 ‘패트리어트 데이’를 연출한 피터 버그 감독 신작으로 마크 월버그, 로렌 코핸, 존 말코비치 등이 출연한다.

씨엘은 지난 1월 영화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씨엘은 당시 자신의 SNS에 피터 버그, 존 말코비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당시 그는 또 이날 SNS에 자신의 모습이 잠시 등장한 영화의 트레일러를 올리기도 했다.



씨엘은 지난 2009년 영화 ‘걸프렌즈’에서 투애니원 멤버들과 클럽 파티 게스트로 카메오 출연한 바 있지만 본격적인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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