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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전원자력연료서 집진기 폭발사고로 6명 부상

입력 2018-05-16 19:35   수정 2018-05-16 19:45

16일 오후 집진기 폭발사고가 발생한 한전원자력연료
16일 오후 집진기 폭발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전원자력연료에서 관계자가 취재원의 접근을 통제하고 있다.(연합)

 

16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한전원자력연료 작업 현장 내 집진기가 폭발하면서 직원 5명과 외부업체 직원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후 부상자들은 인근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이 중 3명은 부상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원자력연료는 보도자료를 내고 “부품제조건물 내 집진기 증축을 위한 배관절단작업을 하다가 발생한 스파크 때문에 화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가 발생한 현장은 방사능 구역이 아니다”고 전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경수로 및 중수로용 원자력 연료를 생산하는 공기업이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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