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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미래에셋 펀드에 2000억 출자

입력 2018-05-16 19:35   수정 2018-05-16 19:35

네이버가 제휴 관계인 미래에셋금융그룹과 손잡고 경기도 판교 지역 부동산 투자에 나선다. 향후 안정적인 사무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다.

16일 네이버의 2018년 1분기 사업 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조성한 4019억원 규모의 사모펀드(PEF)인 ‘미래에셋맵스전문투자형 사모부동산투자신탁 62호’에 1963억원(지분 45.1%)을 출자했다. 이 펀드는 판교 주변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인 ‘알파돔시티’의 6-1과 6-2 구역에 사무공간과 상업시설을 갖춘 건물을 올리기 위해 지난 2월에 결성된 것이다. 해당 구역은 오는 2021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은지 기자 ejele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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