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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천억달러 눈 앞에 둔 외환보유액

입력 2018-06-05 14:08   수정 2018-06-0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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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5월 말 외환보유액'은 4월 대비 5억6천만달러 늘어난 3천989억8천만달러로 4천억달러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외환보유액은 3월 3천967억5천만달러, 4월 3천984억2천만달러에 이어 3개월 연속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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