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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폭행' 조재범 前코치 귀국… 경찰 "곧 소환 조사"

입력 2018-06-08 22:17   수정 2018-06-08 22:18

심석희 쇼트트랙 선수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가 귀국했다.

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중국에서 체류 중이던 조 전 코치가 지난 7일 국내에 들어왔다.



조 전 코치는 올림픽을 앞둔 지난 1월 16일 훈련 중 심 선수를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조 전 코치와 일정을 조율해 소환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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