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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바둑 발전을 위해 손잡았다

입력 2018-06-12 17:20   수정 2018-06-12 17:25







한국기원,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업무협약
12일 한국기원 유창혁 사무총장(사진 왼쪽)과 국민체육진흥공단 황용필 본부장이 ‘한국바둑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공동 발전’을 위한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기원 제공)
한국 바둑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공동 발전을 위해 한국기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손을 잡았다.

유창혁 한국기원 사무총장과 황용필 국민체육진흥공단 본부장은 12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협약식을 갖고 ‘바둑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및 협력’, ‘바둑대회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 사용 지원’, ‘바둑진흥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야의 긴밀한 협력’ 등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손근기 프로기사회장, 목진석 국가대표상비군 감독 등이 참석했다.




황용필 본부장은 “세계가 하나로 되는 뜻 깊은 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기원이 바둑으로 하나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조5000억원의 기금을 사회 각계에 지원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어르신들의 헬스케어에 좋은 바둑의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한국기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원근 기자 one7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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