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문대통령, 지방선거 휴일 반려견 ‘마루’와 북악산 나들이… 시민들 “귀인 만났다”

입력 2018-06-13 17:40   수정 2018-06-13 17:44

사본 -PYH2017091008610001300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오전 반려견인 ‘마루’, ‘토리’와 함께 서울 북악산을 등반했다. (온라인커뮤니티=연합)

 

문재인 대통령은 제7회 동시지방선거일인 13일 북악산에 올라 휴식을 취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대통령이 오늘 오전 반려견 마루를 데리고 북악산에 다녀왔다”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밝혔다.

같은시각 북악산을 찾은 시민들도 문 대통령의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기도 했다.

한 시민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를 끌고 오시는 노인 한 분이 인사를 하시길래 ‘네 안녕하세요’라고 하고 가려는데…. 엇? 귀인을 만났다. 오늘은 운수 좋은 날”이라며 문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8일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를 찾아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사전투표를 마쳤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