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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샤이니 민호, 제작진에 조작방속 의혹 제기 왜?

입력 2018-06-13 13:53   수정 2018-06-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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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데뷔 10주년을 맞은 샤이니가 ‘주간아이돌’ 출연을 예고했다.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 샤이니가 출연했다. ‘주간아이돌’ 측은 3개의 앨범으로 활동하는 샤이니에 맞춰 세 가지 선물을 준비했고, 샤이니는 선물을 얻기 위해 여러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샤이니는 직접 작성한 ‘자필 이력서’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멤버 민호는 자신의 유일한 약점을 ‘승부욕’이라고 고백했고, 샤이니 멤버들은 민호의 과한 승부욕에 대해 단체 불만을 터트리기도 했다는 후문. 민호는 제작진이 준비한 미션이 만만치 않자 제작진을 향해 조작방송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와 함께 키가 갑자기 스튜디오를 뛰쳐나가는 돌발 행동으로 현장의 스태프들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샤이니의 이야기는 13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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