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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선거캠프’ 배철수·전원책·유시민, 예고편 속 나이 논란 눈길

입력 2018-06-13 16:32   수정 2018-06-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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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의 개표방송 ‘선택 2018’에 앞서 진행되는 ‘배철수의 선거캠프’ 예고편이 공개됐다.

3편이 동시에 공개된 ‘배철수의 선거캠프’ 예고편에는 1일 ‘배철수의 음악캠프’ 방송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설전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전원책 변호사는 “그간 소주내기하면서 갚은 적이 없지 않느냐”며 그걸 ‘퉁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DJ 배철수는 “화내지 말라”면서도 “화내면서 출연료 받는 사람 딱 두 명 봤다. 한 명은 이경규 씨, 한 명은 전원책 변호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예고편에서 세 사람은 때 아닌 나이 논쟁으로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담겼다. 72학번이라는 배철수가 세 사람 중에서 가장 연장자인 상황. 그러나 나이와 다르게 보이는 외모로 세 명이 농담을 주고 받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배철수는 유시민 작가에게 “얼굴이 진짜 많이 편해진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전원책 변호사는 “정치할 때 눈빛은 독사였다”고 받아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배철수의 선거캠프’는 13일 오후 3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오후 4시 50분부터 이어서 방송되는 개표방송 ‘선택 2018’에도 출연해 분석과 토론을 이어간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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