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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도박업체, ‘문재인-김정은’ 노벨평화상 공동수상 점쳐

북미정상회담 후 트럼프 대통령 수상 가능성도 올라가

입력 2018-06-13 18:15   수정 2018-06-13 18:17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사분계선에서 처음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 공동 사진기자단)

6·12 북미정상회담 후 영국의 도박업체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노벨평화상 공동수상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영국의 도박업체 래드브룩스 홈페이지에 따르면 2018년 노벨평화상을 받는 데 적용된 배당률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조합이 1/1로 나타났다.

이는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노벨평화상 공동수상 확률이 현재까지는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했다는 의미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는 데 적용된 배당률은 기존 10/1 에서 6/4로 상향 조정됐다.

일정분의 돈을 걸었을 때 받을 수 있는 상금 비율인 배당률이 내려갔다는 것은 그만큼 트럼프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 가능성을 높게 봤다는 것을 의미한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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