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세계 최고가치 스포츠 구단은 NFL 댈러스… 축구는 맨유·야구는 뉴욕 양키스

입력 2018-06-13 22:40   수정 2018-06-13 23:01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하는 세계 최고 가치의 프로스포츠 구단 1위에 미국프로풋볼(NFL)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축구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야구에선 뉴욕양키즈가 각각 선정됐다.

포브스가 1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스포츠 10개 구단’에서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2016년,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1위 구단에 올랐다. 댈러스의 가치는 48억 달러(약 5조1750억원)로 평가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1억2000만 달러(약 4조4414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2위를 기록했다. 맨유는 축구팀 가운데 가장 높이 평가되어 2년 연속 축구 1위 자리에 올랐다.

크리스티아 호날두가 속한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40억9000만 달러)와 리오넬 메시가 속한 FC바르셀로나(40억1000만 달러)가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미국프로야구(MLB) 전통의 명가 뉴욕 양키스는 4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아 스포츠구단 순위 5위에 올랐다. 이어 NFL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37억 달러)가 6위에 올랐고 미국프로농구(NBA)의 뉴욕 닉스(36억 달러)와 LA 레이커스(33억 달러)가 각각 7위와 8위를 기록했다. 또 뉴욕 자이언츠(NFL·33억 달러)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NBA·31억달러), 워싱턴 레드스킨스(NFL·31억 달러)이 9위와 공동 10위에 올랐다.

김민준 기자 sports@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