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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6·13] 바른미래당 “선거결과 겸허히 수용…반성 기회 삼을것”

입력 2018-06-13 22:38   수정 2018-06-13 22:59

어두운 표정의 바른미래당 지도부(연합)
어두운 표정의 바른미래당 지도부(연합)

 

6·13 지방선거에서 참패가 예상되는 바른미래당은 13일 “이번 선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반성의 기회로 삼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신용현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을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바른미래당에 소중한 주권을 행사해 주신 국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신 수석대변인은 “이번 선거 과정에서 국민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모습을 보여 드렸다”며 “여러분의 준엄한 선택의 의미를 되새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를 반성과 자성의 기회로 삼고 국민 눈높이에서 어려운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균형과 견제의 역할을 통해 양당제가 아닌 다당제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대안 야당의 길, 민생을 우선하는 정책정당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강진 기자 jin90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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