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배현진, 눈물로 시작한 선거 눈물로 마무리…SNS 눈물 3종세트

입력 2018-06-14 15:24   수정 2018-06-14 15:27

1S0SZT5UQZ_1
배현진 인스타그램

자유한국당 송파을 배현진 후보가 인스타그램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담은 사진 3장을 공개했다.

13일 배현진 후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아침 주민들께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출근하는 길, 학교가는 길, 분주히 걸음을 재촉하면서도 제가 건네는 인사를 마다하지 않고 맞아주신 우리 송파 주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가족같은 따뜻함으로 사랑과 격려 보내주신 송파주민들께 그 감사 꼭 돌려드리고 싶습니다”는 글과 함께 선거 유세 도중 눈물을 흘리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배현진 후보는 12일 마지막 유세 현장인 송파구 장지역 사거리에서 눈믈을 흘리며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개표 결과 송파을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가 54.4%로 당선이 확정됐고, 배현진 후보는 29.6%의 득표율을 얻었다.

배현진 후보는 낙선이 확정되자 “이번 경험은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선거 캠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울먹였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