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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 코리아오픈 남자 100m서 10초25로 우승

입력 2018-06-17 21:26   수정 2018-06-1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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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가운데)이 17일 경상북도 예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18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 대회 남자 100m 결승에서 역주하고 있다. 김국영은 10초25로 우승했다.//사진제공=대한육상연맹
김국영(27·광주광역시청)이 17일 경상북도 예천 공설운동장서 열린 ‘2018 코리아오픈국제육상대회’서 10초25의 성적으로 남자 100m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0초52로 레이스를 마친 김태효(25·파주시청)다.

여자 100m 허들에서는 정혜림(31·광주광역시청)이 13초26으로 우승했다. 이어 에밀리아 노바(인도네시아)가 13초58로 2위를 차지했다.

이윤철(36·음성군청)은 남자 해머던지기에서 70m78을 던져 우승했다. 남자부 포환던지기 결승서는 정일우(32·남양주시청)가 18m86로 1위를 차지했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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