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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온 가족 지켜줄 '건강가전'이 대세

입력 2018-06-21 07:00   수정 2018-06-21 07:45
신문게재 2018-06-21 13면

2018062018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쾌적한 실내 환경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면서 ‘건강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건강가전은 특수 부위를 보호하는 제품부터 숙면을 가능케 하거나 노화를 방지하는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다.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만큼 필수가전으로도 손색이 없다. 평소 활용 가치가 높은 건강가전 아이템을 소개한다.



◇잦은 야근, 온몸 쑤실 땐… '적외선 조사기'
 

(2)필립스_적외선조사기 인프라케어
필립스 적외선조사기 ‘인프라케어’.(사진제공=필립스)

잦은 야근으로 삭신이 쑤시는 직장인들에게는 적외선 조사기가 적합하다. 300W 적외선 램프로 혈관을 팽창시켜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통 통증을 완화시켜준다. 적외선으로 따뜻함도 느낄 수 있다. 직장인 외에 각종 가사노동에 시달리는 주부, 근육통에 시달리는 노인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원적외선은 노화방지, 신진대사 촉진, 만성피로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용 범위도 넓다. 램프광선의 각도 조절이 가능해 목과 어깨는 기본이고 허리와 등, 다리 등에 적용할 수 있다. 

 


◇푸석푸석해진 피부엔… '피부 미용기기'
 

(3)LG_프라엘 더마LED 마스크
LG전자 ‘프라엘 더마LED 마스크’//사진제공-LG전자

피부 건강을 위해서라면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를 고려해 볼 만 하다. 톤업과 탄력 동시 케어로 피부를 화사하고 탱탱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탄력에는 LED(발광다이오드) 역할이 크다. 레드파장(Red LED)과 적외선(IR LED) 2개 광원이 시너지 효과를 내 피부에 골고루 침투, 더욱 투명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사용법이 복잡할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는 오산이다. 안경을 쓰는 것처럼 마스크를 쓰기만 하면 된다. 사용 시간은 하루 9분. 또한, 전용 거치대가 제공돼 충전과 보관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이 마스크는 미 FDA 인가 과정을 통해 효과와 안정성을 입증했다. 

 


◇컴퓨터 앞, 눈 피로할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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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즈 ‘눈 안마기’.*사진제공=베비즈)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이 대중화 되면서 자연스레 눈의 피로도도 높아지고 있다. 이럴 땐 눈을 위한 건강가전 베비즈 눈 안마기가 적절하다. 


이 안마기는 언제 어디서나 15분 눈 마사지로 지친 눈을 한결 상쾌하게 만들어 준다. 액티비티 모드, 피로회복 모드, 활력 모드, 수면찜질 모드 등 10가지 모드를 활용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다. 세련된 디자인도 눈에 띈다. 유선형 레트로 디자인과 은장 처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고, 컴팩트한 접이식이라 휴대도 편리하다. 

 


◇만성피로 한번에 싹… '안마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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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의 온열 안마의자(MC-P02).(사진제공=코웨이)

평소 강도 높은 노동에 시달리는 이들에게는 코웨이의 온열 안마의자(MC-P02)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제품은 ‘3D플러스 척추온열안마 기능’과 ‘3Zone 온열 기능’ 등 차별화 온열 기술을 탑재했다. 


3D플러스 척추온열안마는 각도 조절이 가능한 2개 온열 안마볼이 사용자 신체 굴곡에 맞춰 움직이면서 피로를 풀어준다. 온열볼 모듈에서 발열 온도는 높아지고 열 상승 시간은 줄어드는 등 성능이 향상됐다. 3Zone 온열은 등과 엉덩이 부분은 온열 패드를 이용하고, 발은 온열 램프를 이용해 마치 찜질과 반신욕을 하는 것처럼 전신을 따뜻하게 감싸준다.



이 제품은 아홉 가지 안마 프로그램을 탑재했다. 안마 프로그램 구동 시 의자는 자동으로 무중력 각도로 젖혀진다. 신체 사이즈가 다르더라도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체형을 인식한 뒤 안마볼 위치를 자동 조정하는 ‘자동 체형 인식 기능’을 적용했다. ‘다리길이 자동 조절 기능’도 지원한다.

한영훈 기자 han00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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