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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여름엔 짧아야 시원하다?… 자외선 차단은 기본, 냉감기능까지 갖춘 긴팔 티셔츠 인기

입력 2018-06-29 07:00   수정 2018-06-28 14:43
신문게재 2018-06-29 14면

레드페이스 냉감 티셔츠
레드페이스 ‘UV차단 냉감티셔츠’(사진제공=레드페이스)

 

한낮에는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더위가 연일 이어지는 요즘. 강한 더위로 인해 몸의 열이 밖으로 방출되지 못하면 일사병 혹은 열사병에 걸릴 수 있고 자외선에 오래 노출될 경우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야외활동 시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더운 날씨에 대비해 반팔, 나시 등 짧은 길이의 제품을 선택하기 쉽지만, 냉감 기능이 들어간 긴 팔 제품과 비교하면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 잘 고른 긴 팔 티셔츠가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피부를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최근 냉감을 기본으로 땀냄새 제거 등의 기능성을 더해 더운 야외활동에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 다양한 긴 팔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블랙야크_E오트티셔츠 여성용 제품 착용컷
블랙야크 ‘E오트티셔츠’ (사진제공=블랙야크)

 

블랙야크 ‘E오트티셔츠’는 냉감 기능성 소재인 야크아이스(YAK-ICE)를 적용해 입는 즉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긴 팔 라운드 티셔츠다. 여름철 골칫거리인 땀냄새를 제거하는 기능과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항균 기능까지 더해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신축성이 뛰어나 역동적인 움직임이 많은 여름철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시즌 레드페이스는 냉감 기능에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더한 ‘UV차단 냉감티셔츠’를 선보였다. ‘레드페이스의 속건·속습 냉감소재인 ‘아이스’는 착용 시 체온이 내려가는 효과를 주며 나노 기술 접목을 통한 영구적 자외선 차단 기능과 특수 섬유 성분의 뛰어난 냉감기능으로 자외선이 강한 봄과 폭염이 극성인 여름철까지 최상의 쾌적함을 부여하는 기능성 냉감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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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아이스 롱티’ (사진제공=아이더)

 

아이더 역시 자체 개발 냉감 기술 ‘아이스 티’ 소재로 지속적인 냉감 효과와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기능성 냉감 티셔츠 ‘아이스 롱티’를 선보였다. 아이스티는 아이더만의 후가공 냉감 기법으로 만든 3D 기능성 냉감 소재로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티셔츠 안쪽에 프린트된 ‘버추얼 아이스 큐브’가 사라지며 땀과 수분에 반응해 냉감 효과를 준다. 이외에도 후가공이 아닌 원사 자체에 기능을 부여해 수백 번 세탁에도 냉감 기능이 유지되는 마운티아 반집업 긴 팔 티셔츠 ‘루이스 티셔츠’, 열을 흡수하는 냉감 소재와 360도 통풍 시스템을 적용한 K2의 ‘쿨 360 티셔츠’ 시리즈’ 긴 팔 티셔츠 등이 있다.

유현희 기자 yhh12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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