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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영상] '축구대표팀 귀국' 손흥민 앞으로 날아온 계란 세례…그 현장은?

입력 2018-06-29 16:44

손계란1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계란 세례를 받았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9일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계란 세례 사건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던 와중에 벌어졌다.

 

선수들이 나란히 서서 환영사를 듣고 있는 순간 문선민, 손흥민 선수, 신태용 감독 앞으로 계란이 날아들었다.

 

선수들은 갑작스레 날아든 계란 세례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대표팀은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 1승 2패의 성적으로 목표했던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마지막 경기였던 피파랭킹 1위 독일과의 경기에서 투혼을 발휘해 2-0으로 승리하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

 

최민석 기자 yullir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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