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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독증 재발 위험↑...‘부종·두통·시야장애’ 예방 어떻게?

입력 2018-07-10 13:05

임신중독증
사진=KBS2 캡처

임신중독증의 위험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임신중독증은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판명되지 않았지만, 태반이 형성될 시 혈류공급에 제한됨으로 발생한다.

또한 임신중독증은 대게 35세 이상의 고령의 임산부의 비율이 더욱 높으며, 첫 발병 이후 다음 임신에서도 나타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임신중독증 초기 증상은 단순 혈압만 오르기 때문에 특별한 증상을 감지하기 힘들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종, 소변양 감소, 두통, 상복부 톡통, 시야 장애 등이 일어날 수 있다.

산모만 위험할뿐만 아니라 아이한테도 치명적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임신중독증의 궁극적인 치료법은 아이를 분만하는 것이다. 35주 이전의 출산은 주치의와 상의를 통해 조율 해야 한다.

아울러 임신중독증이 심화될 경우 발작 경련과 간 파열, 뇌출혈, 실명과 같은 합병증을 겪을 수 있다.

한편, 최근 추자현 역시 임신중독증에 걸린 사실을 털어놓자 누리꾼들은 “gjk7****건강한 모습이라니 다행이네요행복하시길요~~”, “tndu**** 그러니깐 출산 쉽게보지맙시다ㅜ주변 임산부들에게 배려해주자구요ㅎ”, “magi**** 전 임신중독증 증상이 호르몬이 임신했을때 바뀌면서 출산후에 돌아와야하는데 임신전에는 120이였는데아예 이제 고혈압으로 사네요외가쪽이 혈압이있어서인지 임신했을때 바껴서 혈압달고 사네요”, “wave**** 목소리안타깝내요..추자현씨팬은아니지만.관리잘하셔서몸꼭다시회복하시길 ...건강이최고입니다!!!”라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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