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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에스타 비셀 고베 연봉이 320억?...연봉 내기 벅차도 영입하는 이유

입력 2018-07-10 20:08

이니에스타
사진=이니에스타 SNS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선수가 비셀 고베로 둥지를 옮겼다. 스페인의 이니에스타 선수는 바르셀로나를 떠나 일본 J리그 비셀 고베의 손을 잡았다.

이니에스타는 비셀 고배로부터 32억5천만엔(한화 약 320억 원)이라는 거금을 받고 영입됐다. 때문에 당시 일각에서는 ‘일본 J리그에서 이니에스타를 무리하게 영입한다’라는 시선이 제기되기도 했다.

앞서 일본 매체 ‘일간 겐다이’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10년간 2100억엔(한화 약 2조)의 투자를 행한 중계권사 DAZN이 외국인 선수의 영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후 무라이 미츠루 J리그 회장이 이니에스타와 포돌스키 영입을 라쿠텐 소유의 비셀 고베에 주선했고, 라쿠테와 관련 계열사가 이니에스타의 연봉을 나눠 내기로 한 것.

또한 J리그에서도 관객 동원 등 프로모션을 위한 특별 예산이라는 명목으로 이니에스타의 연봉을 분담할 것으로 보인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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