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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 멤버들 환영 속 제대…“안 온 멤버들 기억할 것” 너스레

입력 2018-07-10 14:33   수정 2018-07-10 14:43



슈퍼주니어 려욱
슈퍼주니어 려욱 (사진=연합)
손 들어 인사하는 슈퍼주니어 려욱<YONHAP NO-2085>
손 들어 인사하는 슈퍼주니어 려욱 (사진=연합)
인사말 하는 슈퍼주니어 려욱<YONHAP NO-2141>
슈퍼주니어 은혁, 려욱, 최시원 (사진=연합)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10일 오전 9시 충북 증평군 육군 37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려욱은 취재진과 팬들 앞에서 거수경례하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병장 김려욱에서 슈퍼주니어 김려욱으로 돌아왔다. 군악대에서 노래를 많이 했는데, 이제 슈퍼주니어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며 “잊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여기까지 와 주셔서 감사하다. 많이 활동하겠다”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현장에는 슈퍼주니어 이특, 최시원, 동해, 은혁이 마중 나와 눈길을 끌었다.

려욱은 군 복무 중 힘들었던 점이 없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멤버들이 면회를 안 왔다. 여기 있는 멤버들은 와줬는데, 안 온 멤버들은 기억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려욱의 전역으로 슈퍼주니어는 멤버 11명 가운데 이특·희철·신동·강인·예성·은혁·동해·시원·성민·려욱 등 10명이 군 복무를 마쳤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중인 규현은 내년에 소집 해제된다.

한편, 려욱은 오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아티움 내 SM타운 씨어터에서 팬미팅을 개최, 재대 후 첫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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