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음바페 新 스타VS비매너...‘월드컵보다 더 좋은 무대 없어’

입력 2018-07-11 13:05

음바페
사진=음바페SNS

킬리안 음바페 선수의 활약이 축구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음바페 선수는 만 19세의 나이에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즈에 패배를 안긴 프랑스의 신성이다.

11일 진행된 프랑스 벨기에 경기에서도 독보적인 활약상을 펼쳤지만, 다소 시간을 끄는 등 비매너스러운 행동으로 질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음바페는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펠레 이후 10대 멀티골을 기록한 선수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으며, 질주하고 있다.

이에 음바페는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정말 행복하다”며 “펠레 이후 두 번째 선수가 됐다는 것이 좋다. 펠레는 다른 범주에 있는 사람이지만 이들 사이에 끼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미 얘기했고 항상 얘기하지만 월드컵은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나서는 무대”라며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그러기에 월드컵보다 더 좋은 무대는 없다”며 남은 경기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gorgeous 아직 어린데다 실력도 뛰어나서 더 안타깝다. 경기 끝나고 음바페 인스타에도 Fu** you 댓글 천지던데 ㅋㅋ 페이플레이만 했더라면 박수받고 인정받았을텐데.. 제 2의 앙리가 되고 싶으면 이제부터라도 달라진 모습 보여주는게 좋을 듯”, “howmuch
그래봤자 프랑스 우승하면 나중에 2018년 월드컵우승국 프랑스만 기억됨.. 마라도나 신의손도 아니고.. 네이마르 엄살이나 음바페 개매너 정도는 다 잊혀짐..”, “elab**** 실력도 지단보다 못하잖아. 인성과 실력 둘다 지단한테 안됨.”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