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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우 SNS서 경악스러운 행동...‘전과 만들어줘서 고맙다’

입력 2018-07-11 14:43

김리우
사진=김리우 SNS

김리우가 심은진 루머의 당사자로 밝혀졌다. 심은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수년간 자신과 지인을 괴롭혀온 악플러를 고소하게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은진 루머와 관련된 인물은 본명이 김기덕인 배우 김리우로 심은진과 같이 심경글을 올렸다. 김리우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큰일났군..:; 아무래도 어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때문일지도 법이 왜 존재하는지 똑똑히 알려주겠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해당 게시 글에는 악플러가 김리우를 상대로 뻔뻔한 태도를 취하고 있어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해당 악플러는 ‘나 신고하지말고 신은진도 막아 ’. ‘누구라도 나 신고했다간 나 일 관둘꺼고 사태만 더 커지니까 스톱해’, ‘너네들 덕에 평생 남게 될 전과 가져가지 않니 300만원과 함께’. ‘두번다신 니네들한테 연락 안할 수 있게 여기서 끝내’, ‘나도 못 멈추고 더 날뛰게 될테니까’, ‘니들 덕분에 평생 남게될 전과 만드어줘서 고맙다’, ‘잘 먹고 잘살아라’는 댓글을 달아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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