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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김남철 회장, 마이크로소프트 인스파이어 초청 강연

입력 2018-07-11 08:20   수정 2018-07-11 15:53
신문게재 2018-07-12 22면

[PR팀_기본유형]인스파이어행사장
마이크로소프트 인스파이어 컨퍼런스 행사장 (사진제공=365mc)

 

365m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대 규모 파트너 컨퍼런스에 김남철 대표협의회 회장이 한국 의료진 최초로 발표자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5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인스파이어 컨퍼런스는 전세계 130여개국의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IT 트렌드와 시장 변화, 견해를 나누고 앞으로의 전략과 비전 등을 공유하는 대규모 글로벌 행사다.



김 회장은 오는 16일 인공지능 지방흡입 시스템에 대해 발표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365mc의 인공지능 지방흡입 ‘M.A.I.L 시스템’은 지방흡입 수술에서의 집도의의 움직임(스트로크 동작)을 IoT 센서로 디지털화한 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에 저장해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수술 후 결과를 바로 예측할 수 있어 지방흡입술의 안전성과 정확성을 최상의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환자들의 수술 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 회장은 “365mc가 국제적인 컨퍼런스에 초청받은 것은 지난 15년간 비만 하나만 연구·치료하면서 얻은 독보적인 지방흡입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전세계를 이끄는 혁신적인 IT-비만치료 융합 기술을 선보였기 때문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세계 수준의 우수한 비만 의학에 IT 첨단 기술을 접목해 전세계인의 보다 효과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랄프 하웁터 아시아 사장은 지난달 1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365mc 김남철 회장과 만나 전세계를 대상으로 ‘M.A.I.L System’을 보급하는 글로벌 비지니스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노은희 기자 selly21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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