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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안양씨엘포레자이 특별공급 평균경쟁률 2.57대 1

입력 2018-07-11 11:35   수정 2018-07-11 11:35

안양씨엘포레자이_투시도_B
안양씨엘포레자이 투시도.(사진=GS건설)
GS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에 선보인 ‘안양씨엘포레자이’가 특별공급 평균경쟁률 2.57대 1을 기록했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0일 특별공급 청약을 진행한 ‘안양씨엘포레자이’는 특별공급 전체물량 총 336가구 모집에 864명이 청약해 평균경쟁률이 2.57대 1 이었다.



특별공급 유형별로 보면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이 149가구 모집에 총 713명이 몰려 4.7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용 73㎡A형 15가구에는 164명이 청약해 최고 경쟁률인 10.93대 1을 기록했다. 또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에서는 24가구 모집에 32건이 접수돼 평균 1.33대 1을 기록했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지하 5층~지상 27층 13개동 전용면적 39~100㎡ 총 1394가구로 이 중 79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39㎡ 32가구 △45㎡A 46가구 △45㎡B 46가구 △49㎡A 22가구 △49㎡B 26가구 △59㎡A 91가구 △59㎡B 49가구 △59㎡C 26가구 △73㎡A 79가구 △73㎡B 73가구 △73㎡C 77가구 △84㎡A 63가구 △84㎡B 43가구 △84㎡C 100가구 △100㎡ 18가구 등 총 15개 타입이다.

청약은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9일에 발표되며, 계약은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이며, 단지가 위치한 안양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구에 속해 있어 최초 계약 가능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 gaed@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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