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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017∼2018년 곡물 수확량 역대 2위 전망

입력 2018-07-11 11:30   수정 2018-07-11 14:43
신문게재 2018-07-12 19면

브라질의 2017∼2018년 곡물 수확량이 역대 2위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전망됐다.

브라질 농산물공급공사(Conab)는 10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2017∼2018년 곡물 수확량이 2억 2850만t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사상 최대치였던 전 시즌의 2억 3770만t에 비해선 3.9% 감소한 것이지만, 역대 두 번째 수확량이다.

품목 별로는 전체 곡물 가운데 대두 수확량이 1억 1890만t으로 가장 많았다. 재배면적도 3510만㏊로 가장 넓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두와 쌀, 옥수수 등 브라질의 전통 곡물 3가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90%를 넘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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