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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싱크홀 발생…깊이 5m 지름 2m에 누리꾼 불안

입력 2018-07-11 14:18   수정 2018-07-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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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고속도로 번영로에 싱크홀이 발생했다. (연합)

부산 도시고속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했다.

11일 낮 12시 30분 경 부산 도시고속도로 번영로 원동에서 서울 방향 200m 지점에 가로 2m, 세로 1m, 깊이 5m가량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경찰은 번영로 상행선으로 향하는 주요 램프의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국토교통부 교통정보센터 트위터는 싱크홀이 발생한 곳의 폐쇄회로 카메라 사진과 함께 “번영로 원동IC부근 (서울방향) (1차로) 씽크홀발생 교통통제 미리우회도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번영로 서울방향 문현, 대연, 망미, 원동 램프의 차량 진입을 막고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누리꾼들은 “이게 무슨 일이야” “놀래서 기사 검색했더니 완전 커” “헐 무섭다” 등 불안감을 감추지 못 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싱크홀 발생 원인 점검에 착수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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