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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송영길 등 북방경제위 방북 승인

입력 2018-07-11 15:52   수정 2018-07-11 16:16
신문게재 2018-07-12 22면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장 모두발언
통일부는 11일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송영길 위원장 등 위원회 관계자들의 북한 방북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15일 송 위원장이 서울 종로구 일자리위원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제2차 회의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연합)

 

통일부는 11일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송영길 위원장 등 위원회 관계자들의 북한 방북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방경제위는 북측 민족경제협력연합회로부터 초청장을 받아 방북 승인을 신청했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승인을 결정했다.

방북하는 인원들은 송 위원장을 비롯한 북방경제위 관계자들과 민간위원 등 총 11명이다.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나진·선봉 지역을 방문해 러시아가 주최하는 ‘남·북·러 국제 세미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나진항 일대 현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한장희 기자 mr.han7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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