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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 펼쳐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풍수해 등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홍보

입력 2018-07-11 21:49   수정 2018-07-11 21:49

중부캠페인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에서 기념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11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보령시청, 보령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50여명이 참여해 여름철 풍수해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기습적인 폭우와 태풍으로 인한 풍수해가 우려되는 시점에서 해수욕장 상인들과 관광객 대상으로 풍수해 예방 행동요령에 대해 홍보하고 발전소가 건설 중인 서천건설본부 현장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중부발전은 매월 시행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외에도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특정시기에 안전신문고 제도와 자연재해에 대비한 국민행동 요령에 대한 대국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김호빈 중부발전 기술본부장은 “최근 일본의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가 크다”며 “자연재해는 철저한 대비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므로 우리 모두 안전관리에 철저를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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