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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18·19일 ‘베트남 영화의 날’ 개최

입력 2018-07-11 21:56   수정 2018-07-11 21:56

영화진흥위원회는 ‘베트남 영화의 날’ 행사를 18~19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진위와 베트남영화국, 롯데컬처웍스, 루믹스미디어가 공동 주최한다.

개막작 ‘디자이너’를 비롯해 ‘불량소녀’, ‘걸 프롬 예스터데이’ 등 베트남영화국이 추천한 3편의 영화가 관객을 맞는다.

18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오석근 영진위원장과 리 푸옹 중 베트남영화국 부국장, 영화 디자이너의 케이 응우엔 감독, 불량소녀의 레 탄 손 감독 등이 참석한다. 두 감독은 상영 후 관객과 대화 시간도 가진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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