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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시민과 함께 혁신과제 발굴 나서

‘시민참여혁신단’ 위촉… 국민 체감 사업과제 발굴로 공공성 강화

입력 2018-07-11 22:07   수정 2018-07-11 22:07

전기안전공
한국전기안전공사 시민참여혁신단 위원들이 첫 토론 자리를 갖고 있다.(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 사업과제 발굴에 나선다.

전기안전공사는 11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사내 혁신위원회 위원들과 지역주민, 자치단체 의원, 대학교수, 협력업체 대표 등 각계 인사 9명을 시민참여혁신단 위원으로 위촉하고 첫 토론의 자리를 가졌다.

시민참여혁신단은 국민이 체감할 만한 혁신 아이디어와 사업과제들을 발굴하고 그 추진방안에 대해 자문하며 실적점검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정책수요자인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기구다.



앞으로 혁신단은 매 분기마다 한 차례 씩 정기회의를 갖고, 공사의 공익성을 강화할 정책 개발과 일자리 창출 등 국정과제 추진방안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보태어 나갈 계획이다.

고성일 기획혁신처장은 “이번 혁신단 발족을 계기로 각계 시민의 참여를 꾸준히 확대해 국민 안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으로 발돋움하는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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