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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만이냐’ 한화 이글스 전반기 2위 확정

입력 2018-07-11 22:39   수정 2018-07-1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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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구단 한화 이글스가 단일리그 기준 26년 만에 2위 이상의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쳤다.

한화 이글스는 1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8-22로 패했다. 하지만 3위 SK 와이번스도 LG 트윈스에 1-3으로 패한 덕에 전반기 2위(승률 0.580, 51승 37패)를 확정지었다. 한화는 전반기 최종 경기인 오는 12일 넥센 전에서 패해도 2위를 지키게 된다.

한화가 단일리그 기준으로 2위 이상의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친 건 빙그레 이글스라는 이름으로 리그에 참여했던 1992년 이후 26년 만이다. 김민준 기자 sport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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