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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이예림 만남에 쿨한 이경규...‘충분히 가능 특별히 관여 안해’

입력 2018-07-12 13:39

이경규
사진=이예림 SNS

김영찬과 이예림의 만남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이경규는 JTBC ‘한끼줍쇼’에서 축구선수 김영찬과 딸 이예림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딸 이예림의 남자친구인 김영찬이 K리그에서 뛰고 있다고 말해 관심이 모여졌다.

앞서 이경규는 딸 이예림과 김영찬의 만남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경규는 “우리 딸이 연애한다는 기사가 났다. 깜짝 놀랐다. 남자친구가 축구선수여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들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이경규는 “딸의 인생이기 때문에 특별히 관여하지 않는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경규의 의외의 반응에 셰프 김풍이 “그러면 김영찬 선수에게 관여하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자, 이경규는 “최강희 감독에게 한 번 연락을 해보려고 한다. 딸의 나이가 이제 20대가 됐기 때문에 충분히 연애는 할 수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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