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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페미니즘VS쇼핑몰 홍보...‘괜히 나대서 데뷔도 못해’

입력 2018-07-12 14:40   수정 2018-07-12 14:41

한서희
사진=한서희 SNS

한서희가 최근 워마드를 두둔하는 발언을 남겨 여론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서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또 개지랄시작하냐? 워마드 패지말고 일베나 기사화하라고”라는 글과 욕설을 게재했다.

앞서 자신이 ‘페미니즘’이라 밝힌 한서희는 혜화역 1차 시위 당시 “울기도 많이 울었고 시위에서 목이 터져라 외치시는 여성분들을 보고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라며 2차 시위 참석을 유도했다.

하지만 돌연 SNS와 오프라인 활동에서 페미니즘에 관한 발언을 중단하겠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한서희는 “진짜 괜히 나대서 데뷔도 못하고 페미 발언으로 이미지는 쓰레기 됐고 맘고생이란 맘고생은 다하고 내가 뭘 얻었나 생각이 든다”며 회의감을 드러냈다.

이후 성체를 불태워 뭇매를 맞고 있는 워마드를 옹호한 한서희는 SNS에 쇼핑몰 옷을 홍보하는 등 예측불허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es99**** 뭐야 결론은 페미는 돈이된다 다시 실천할려고 옹호하는'척'하더니 결론은 자기 쇼핑몰 홍보였던가잖아 ㅋㅋㅋㅋㅋ 설마 저기에 낚이는 흑돈들 읎제잉??”, “juno**** 페미는 돈이된다. 이걸 잘 이용하는게 한서희가 아닐까”, “blin**** 광역 어그로끈다고 수고많으십니다. 마약 사범님아”, “0dld**** 이거도 결국 돈이 되니까 하는 짓이지 뭐.얼마벌었을까”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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