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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릿지경제 1면] 한은, 내우외환 경제에 '3% 성장 어렵다'

입력 2018-07-13 09:11   수정 2018-07-13 09:14

한국은행이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모두 하향 조정하고 2%대 성장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무역전쟁으로 인한 수출 부진 우려와 고용 등 경기지표 둔화 등이 하향 조정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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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편의점 가맹점주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을 우려해 7만여 편의점에 호소문과 현수막을 걸고 단체 행동에 들어간다. 편의점 가맹점주들은 자신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전국 동시 휴업까지 추진하겠다며 정부에 맞섰다. 

경제팀에서 문재인 정부의 대표적 경제정책으로 소득주도성장의 핵심인 최저임금정책에 대한 부작용을 잇따라 인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 내에서조차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속도조절론이 힘을 받고 있는 양상이다.

지방 부동산 시장이 공급폭탄의 여파로 분양가 이하로 떨어진 속칭 ‘마피’(마이너스 프리미엄)는 물론 ‘계약금 포기’ 매물까지 속출하고 있다. 청약광풍이 불었던 부산 해운대구에서도 최근 마피 단지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성경희 기자 sungyang121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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